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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 UAV 무인항공기센터 William J.Park's UAS Information Center

    2007_Camcopter S-100와 Shadow 400

       우리나라 해군에서는 함정에서 운용이 가능한 단거리 무인항공기로 2002년에 미국 AAI사로부터 Shadow 400 기종을 도입하였다. 하지만, 이 고정익 무인항공기는 사실상 함상 운용에 적합하지 않아 비행체 3대 중 2기가 2008년 이전에 추락하고 연 평균 운용시간도 100시간을 못 넘는 등 사실상 무용지물이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기종을 2008년 두번째 해군 도입 사업 경쟁에 참여하면서 해군 담당자들을 곤욕스럽게 했다.
       Camcopter S-100 무인헬기 2006년 개발이 완료되면서 군용 장비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기존의 경안전선이 해군, 높텔코리아에서 육군의 사업에 대한 에이전트쉽를 가지고 있었으나, 사업의 진척이 없어 무인항공센터는 높텔과 협업을 하게 되면서 모든 사업권을 무인항공센터에서 확보하게 되었다.
       박장환은 2006년 무인항공센터를 태안 한서대학교에 설립하면서, 다각도로 사업을 구상하게 되었다. 그 중에 하나로서 미국 NRI사의 무인헬기를 사업을 위해 교관교육까지 미국 현지에 가서 받았으나, 장비 성능이 상품화에 이르지 못해 포기하였다. 이 후 오스트리아의 쉬벨사를 방문하여 사업 계획을 제시하고 사업성을 확인한 후 한국 총판권을 확보하게 되었다. 우선 기본 데모용, 용역 사업용 장비 한 셋을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
      캠콥터 무인헬기의 본격적인 한국 소개는 2007년부터 시작되었다. 2007년 육군 사단 시범용 UAV 사업 제안 공고가 나왔고, 무인항공센터는 사업제안서 작업에 착수하였다. 하지만, 한국의 사업에 경험이 전무한 쉬벨은 사업제안서 작성에 소극적이다 못해 제안 작업을 위한 자료 제공조차 거부하기도 했었다. 결국, 쉬벨의 비 협조적인 태도로 인해 제안서는 부실하게 작성되어 사업 수주는 실패하고 말았다.
       2008년 다음 사업에서는 무인항공센터는 쉬벨의 이러한 소극적인 태도를 예상하고, 애초부터 모든 작업을 직접 주도하여 작성하였다. 쉬벨의 태도는 변함이 없었으나, 박장환은 모든 자원을 동원하여 5개월여 동안 말 그대로 천신만고의 노력끝에 제안서를 완성하였다. 이를 위해서 박장환과 이근일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가서 3주간 상주하며 자료들을 수집하였고, 고객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쉬벨을 설득하여 국내 창정비 체계 구축, 국내 교육, 5년간 기술 지원 등 고객이 만족할 만한, 아니 사업을 수주할 수 있을 정도의 조건을 만들어 내었다. 또한, 가격면에서도 고객과 쉬벨이 만족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들어 내었다. 결국, 경쟁자였던 AAI가 2003년 1차 사업 이후 진행해 온 각종 로비에도 불구하고 Shadow 400이 가격, 조건, 성능면에서 우월한 조건이 갖춰지게 됨에 따라, 아무리 뒤바꾸고 싶어도 바꿜 수 없는 상황으로 사업은 진행되었다. AAI사와 한국에이전트인 보스인터네셔널은 육군 사업에 이은 해군의 2003년 첫 도입 사업 이 후 굳건하게 갖춰놓은 인맥과 로비력을 갖추고 있었고, 사업 참여에도 쉬벨이 70 노인 한명을 회의에 참석 시킬 때 10명 정도의 인원을 파견할 정도로 적극적이었다. 
       이렇게 명백한 상황에서도 A 측은 온갖 악의적인 음해성 루머를 퍼뜨려가며 사업을 방해하려 했다. 심지어 언론에 "160억원을 꿀꺽했다"는 상식 이하의 저질 루머까지 가쉽성 언론에 보도되는 상황까지 만들어 졌었다. 결국 무인항공센터 박장환은 두번의 언론중재 위원회, 검찰조사, 국정원 내사, 기무사 조사 등을 받아야 했다. 하지만, 어떠한 협의나 불미스러운 거래관계가 없음이 명백해지기만 했다.
     
       2008년 캠콥터 채택 주요 이유:
      1. 성 능 : 캠콥터는 발사나 그물망 회수 같은 부가장비 없이 조종사들의 부담 없이 자동으로 함상에 이착륙을 할 수있는 함상 이착륙에 최적인 장비 성능 모두 갖추고 독일 등의 시험을 통해 검증되었었다. 반면 고정익인 상대방은 2002년 해군 도입 시에도 수락시험 검증을 육상 시험만을 거쳤었고, 함상용으로는 세계에서 처음 한국 해군에 도입되었었다. 이 후 도입기체 3대 중 2대가 추락하고, 실제 비행 횟수나 비행시간에서 비슷한 시기에 도입된 육군 장비에 비해 1/4정도, 국산 장비에 비해서도 1/2 도 비행을 못하는 사실상 정보장비로서는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인 상황이었다. 
      2. 조 건 : 결과적으로 Schiebel에서는 국내 창정비 수용, 추가 운용자 국내 교육, 5년간 후속 기술 지원 등 여러가지 한국 해군에 유리한 조건들이 수용되었다. 하지만,AAI사에서는 창정비 수용 불가 또는 추가비용 요구 등 경쟁에 이길 수 없는 인 것으로 알려졌다.
      3. 가 격 : 상대방보다 거의 2/3정도 수준으로 도저히 비교가 안 되는 가격이었다. 이러한, 좋은 가격이었음에도 사업 계약 이 후 오히려 캠콥터 가격이 비싸다는 등의 이해할 수 없는 낭설들을 유포돼 왔음.
     
     참고 자료:
    해군, 북 정보 수집 무인정찰기 2009년부터 임무 비행 '전무'
    서해 5도 무인정찰기-성능 개량 둘러싸고 군/감사원 갈등 왜?
    해군 무인항공기 도입-입찰 탈락 중개상 "선정 과정 의혹"  
    => 캠콥터의 200km 비행 성능도 2010년 8월 포항에서 울릉도까지 실제 비행시험을 완벽히 수행함으로써 검증이 완료 되었다. 기상 나쁘면 무인헬기가 못 뜬다는 것 또한 무지에서 나온 낭설일 것이며, 티코를 그랜저에 샀다는데, S사 장비는 G-20에서 각국 정상들의 머리위에서 비행할 정도로 명품이라는 것이 입증되었고, 국정조사에서 밝혀졌듯이 오히려 A사 장비가 사고만 많고 실효성이 떨어지는 애물단지라고 봐야되지 않을까? 결국, B사 이 모씨의 어이없는 트집잡기는 하나 하나 사실 무근으로 밝혀지고 있다.